아름다운재단 생애주기기부
돌기념 기부 갤러리
박준혁
2018. 05. 18.
박병갑, 진선미
준혁이가 태어나 아빠 엄마에게 행복과 기쁨을 준 것처럼 준혁이도 크면서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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