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담이
우리 담이, 두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❤️
세상에 태어나 처음 울음을 터뜨리던 순간이 아직도 선명한데,
어느새 두 해를 꽉 채워 이렇게 씩씩하게 자라줘서 참 고맙고 대견해.
작은 손으로 세상을 하나씩 알아가고, 해맑게 웃어주는 너 덕분에 우리 가족의 하루하루가 더 따뜻해졌단다.
엄마, 아빠는 담이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, 너만의 속도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랄 뿐이야.
담이의 두 돌을 기념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.
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우리 아기, 사랑해❤️
두 돌, 정말 축하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