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슴 떨리던 그 순간

우리는 생애주기 속에서 다양한 감동을 경험합니다.
그리고 기쁜 일, 슬픈 일, 설레는 일, 그리운 일들을 통해 소중한 인연들을 기억하게 됩니다.
아름다운재단은 소중한 인연을 기념하는 방법으로 특별한 나눔을 제안합니다.

나눔을 통해 더 특별하게

  • 엄마 아빠가 주는 첫 선물이 너의 삶에 소중한 지표가 되길 바라며...
    <나의 1%는 '내 것'이 아닌 '세상'의 것이다.>를 마음속에 담은 아이이길 바란다...^^

    From.아빠 최인화, 엄마 김보희

  • 조금이나마 우리 딸 이름으로 들어온 생일 축하금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너의 이름으로 기부를 했어~
    이런 엄마, 아빠 마음 이해해 줄 수 있지?

    From.아빠 김명진, 엄마 김현정

  • 우리의 결혼이... 우리의 기쁨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기를. 한날의 행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기를.
    사랑을 배우는 성장 과정이 되기를. 서로 섬기는 기회가 되기를. 그렇게 되기를... 진심으로 바랍니다

    From.신랑 김호철, 신부 박순영

  • [아들 하나 딸 하나 찰떡같이 낳아준 진선이에게]
    당신 덕에 인연이 된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모처럼 글을 써본다.
    요즘 사이가 안 좋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이 이어져 매년 1만원씩 기부를 늘려 100만원 이상까지 결혼기념기부를 늘렸으면 해.
    그리고 우리의 아들, 딸들도 자라서 우리처럼 기부에 동참하도록 하자. 마지막으로 더 좋은 남편, 아빠가 되도록 잘할게.

    From.당신을 사랑하는 남편이

나눔을 통해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하는 아름다운재단 생애주기기부
나눔이 있어 더 ‘아름다운Day’